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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에 대해(2)2009.12.29
- 컴퓨터가 불안불안합니다;(0)2009.12.07
- 잡담(0)2009.11.15
- 오래간만의 작업실 //그리고 넘버링(4)2009.10.05
- 결핵완치(6)2009.09.10
- [근황] 오늘의 일기(4)2009.07.06
- 근황입니다.(4)200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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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다시 입대한거도 아닌데, 입대한거 마냥 요즘 포스팅이 뜸하네요..반성하고 있습니다
1. 최근들어 컴퓨터가 2번이나 터졌습니다. 처음엔 급하게나마 가지고 있던 xp시디로 재설치해서 부팅하는데 성공했지만..이번에는 아예 하드가 깨져버렸는지 포맷하고 나서 겨우 os재설치를 했네요(현재 다시 윈도7...xp는 느려서 못쓰겠더군요;)
2. 1월 4일부터...
- 잡담
- 2009/12/07 23:50
개인 계정으로 제대로 부팅도 안되고...며칠전부터 네트워크가 죽어버려서, 복구할려고 몇번 재부팅 하고 그랬는데
[윈도 폴더도 안열리고 네트웤은 되지만 인터넷은 안되는 꽁기꽁기한 상태]
오늘은 이마저도 잘 안되서, 수시간의 사투(???) 끝에 겨우 네트웍이 가능한 부팅을 했네요...[그래도 평소에 쓰건 계정이 아니라 다른 프로그램을 실행할때 애로사...
1. 뭔가에 겁먹어버린 나...대체 그게 무얼까나.......?
2. 한창 달리다가도, 그것이 보이지 않는 브레이크가 되어 그만 속도를 줄여버리게 된다.
- 잡담
- 2009/10/05 09:41
1. 오래간만에 작업실 출근합니다. ㅎㅎ 요 며칠간(이랄까 한달은 된 기분)은 집에서 놀았작업했거든요요즘들어 초심을 잃지 말라는 -뻔하지만 지키기 어려운- 말이 자주 생각나네요. 서울에 온지도 어느덧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나는 과연 이곳에서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배우고 가게 될까요
2. 올해 추석은 외가쪽에서 지냈습니다. 사실 초등학생 이후론 거의...
1. 더이상 항결핵제를 복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란 판정을 오늘 보건소에서 받았습니다.그동안의 컨디션 저조 및 저체중을 약의 부작용으로 의심하고 있던차에 맘에 큰 부담을 덜은 기분입니다.
2. 3개월정도 뒤에, 그러니까 올해가 가기 전에 최종적으로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습니다. 뭐 검사라고 해봐야 x레이나 객담 검사. 잘해봐야 채혈이고 비용도 전혀 안드...
- 미분류
- 2009/07/06 13:44
1. 전부터 컴이 비실비실하긴 했는데, 파워서플라이가 나가버렸다. 덕분에 아침부터 용산에서 길 잃다가 AS 받고 새것으로 교체받음. 이따가 집에 가서 달아봐야지 [ 안그래도 더워 죽겠는데, 용산에서 헤메고 나왔더니 체력상태가 말이 아님... 등목이라도 하고 싶다 ㅇ<-< ] 2. 오늘부터 알바 ...
1. 이사는 이번주 목요일에서 금요일중에 할 것 같습니다. 부동산 사모님한테서 전화가 빨리 와야 하는데...2. 낮에는 작업실에서 동료들과 게임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신학적인(?) 횡스크롤 게임인데, 처음 하는 만큼 대단한 성공을 기대하는건 아니지만,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 ㅡ^3. 네이버 카페 "방사"에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메이저 카페가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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